Korea representative flower park
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102주년 3.1절 기념일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조상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오늘도 저희 공원에 심겨있는 튤립을 소개 하려합니다.
모두 준비 되셨죠??
1. Green Wave(그린웨이브)
이 튤립은 초록색과 부드러운 핑크색으로 플러시 된 특대 라벤터 핑크 꽃잎이 있는 멋진 튤립입니다.
전통적인 튤립 모양과 다르게 생겨서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늦은 봄에 개화 하며 50~60cm 까지 자라납니다.
2. Hans Dietrich Genscher(한스디트리히 겐셔)
이 튤립은 전통적인 튤립모양의 밝은 노란색이 아름답습니다.
독일의 정치가 '한스 디트리히 겐셔'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는데요. 네덜란드 육종자가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키는 40~60cm까지 자라납니다.
3. Happy Family(해피 패밀리)
가장자리가 은빛으로 빛이나는 분홍색 튤립입니다. 줄기당 4~5개의 꽃을 피워내는데요.
아마 이름처럼 행복한 튤립 가족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봄의 중순에 피어나며 약 40cm까지 자라납니다.
4. Heart's Drlight(허츠 딜라이트)
꽃잎의 가장자리에는 크림색을 띠고 있고, 옅은 분홍색 꽃잎에 노란색이 하트 모양으로 있어 진정한 즐거움을 드릴것입니다.
이른 봄에 개화를 하며 키가 20~25cm로 비교적 작은 크리고 자라납니다.
5. Heleen Valstar(헬렌 발스타)
전통적인 모양에 진한 붉은색의 꽃잎을 가지고 있는 이 튤립은 봄의 중순에 대화를 하며
키는 30~45cm 까지 자라납니다.
6. Holland Beauty(홀란드 뷰티)
분홍색(퍼플핑크) 꽃잎의 가장자리는 약간의 크림색을 가지고 있는 튤립으로 키가 50cm까지 자라납니다.
전세계에 심어져있는 튤립중 상당수가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튤립일텐데요.. 이 '홀란드 뷰티'는 아마 조국을 사랑하는 네덜란드 튤립생산자가
이름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오늘처럼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지는 날과 어울리는 튤립이 아닐까요?
7. Honeymoon(허니문)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고 환상적인 단어 바로 '허니문'이 아닐까요??
이 튤립은 순수한 흰색에 꽃잎의 가장자리에는 깃털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크리스탈 같은 느낌을 줍니다.
봄의 중순에 개화를 하며, 약 50cm정도의 키로 자라납니다.
8. Indelande
이 튤립은 짙은 갈색에 적색색조로 피어납니다. 꽃잎의 끝이 뾰족하여 아름다운 왕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른 봄에 개화 하며 키는 60cm 까지 자라납니다.
9. Jaap Groot(얍 그루트)
'Golden Apeldoorn'의 돌연변이로 탄생된 이 튤립은 독특한 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꽃잎의 중앙은 노란생에 가장자리는 상아색(시간이 지나면 어두워집니다.)이 물듭니다.
봄의 중순에 개화를 하며 50~55cm의 크기로 자라납니다.
10. Juan(후안)
붉은 빛이 나는 주황색이며, 꽃잎의 아래부분에 노랑색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햇빛을 받아서 잎이 벌어지면 불타오르는 모습같기도 합니다. 이른 봄에 개화를 하며
40~45cm의 크기로 자라납니다.
이상 오늘의 10품종을 알아봤는데요.
오늘 문득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튤립의 이름을 명명할때 사연이나,, 어떤 생각으로 명명을 했을까?? 그 뒷이야기도 재미있겠다...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으로 하고... 오늘은 이만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기 태안은 비가 하루종일 오고 있네요~~ 모두모두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