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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빅토리아] 여름_ 여름꽃축제 식재 꽃 소개 – 사루비아
Korea Flower Park Hits:7
2018-07-14 10:20:0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요정, 코리아플라워파크 축제지기 튜니랍니다!

오늘의 튜니는 무슨 소식을 들고 왔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바로, 오는 7월 20일부터 펼쳐지는 여름꽃축제 < 라벤더 & 빅토리아 >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선보일 꽃 중 하나!

 

 

 

 

사루비아를 소개합니다! 

 

 

 

사루비아는 사람들에게 많이 친숙한 꽃이랍니다. 꿀풀목 꿀풀과 꽃으로 우리 나라 기후에 적합한 사루비아, 아름답게 핀 모습은 여름과 가을에 자주 볼 수 있답니다. 몇몇 분들은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루비아 꽃 끝을 쪽 빨아서 꿀을 맛본 일이 있을만큼 여름에 자주 보이죠.

그만큼 많이 퍼져있고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 분포되어 있답니다.

 

사루비아는 샐비어라고도 불리는 꽃이에요. 한국에서는 깨꽃이라고도 하죠. 꽃말은 ‘정열’, ‘지혜’, 그리고 ‘나의 마음이 불타고 있어요’ 로 선명한 색 만큼 강렬한 뜻을 가지고 있어요. 병해충이 적어서 별다른 관리는 필요치 않아 화단에 자주 보이죠.

 

 

 

꽃에 대해 알아보면 그 꽃에 얽힌 이야기도 보이게 됩니다.

사루비아 또한 설화가 얽혀있는 꽃이랍니다.

 

깊이 사랑하는 연인이 큰 사루비아 나무 밑에서 사랑을 속삭이다가

잎을 따 ‘이 잎으로 치아를 닦으면 치아가 깨끗해진다’ 고 말했답니다.

잎으로 이빨을 문지른 남성은 그 곳에서 정신을 잃더니 그 곳에서 사망했답니다.

사람들은 여성이 독성했다고 의심했고,

여성은 남성이 잎을 딴 곳에서 똑같이 잎을 따서 이빨을 문질렀어요.

그리고, 여성 또한 남성의 곁으로 따라갔답니다.

 

사람들은 어째서 죽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나무를 뽑았고, 그 곳에는 두꺼비가 있었어요.

두꺼비가 내뿜은 독으로 사망한 것이죠.

그 때부터 잎을 따서 이를 닦는 풍습이 생겼답니다.

 

슬프고도 당황스러운 설화죠?

정열적인 사랑을 나타내는 사루비아의 설화랍니다.

 

 

 

 

사루비아의 잎은 설화에 나온 것처럼 이빨을 닦아 깨끗해지는 효능은 없어도, 샐러드로 식용이 가능해요! 물론 꽃도 먹을 수 있답니다.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서 몸에 좋죠. 또 향이 다양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식용을 돋아줍니다.

오늘의 식탁, 사루비아를 이용한 샐러드로 식단을 짜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희 라벤더&빅토리아 축제에서 자주 눈에 띄는 꽃 중 하나로 붉은색, 하얀색, 붉은색 하얀색 혼합, 보라색 이렇게 네가지 색상이 식재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블루, 라벤더, 사루비아, 다알리아를 포함한 여러 꽃들이 식재되어있고, 멋지게 그림도 그린 꽃밭도 있답니다! 힐링하기 위해 찾기 좋지 않나요?

 

 

자!!

튜니와 함께 사루비아를 알아보았어요!

그럼 튜니는 다음 소식을 들고 다시 슝슝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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